제가 옛날엔 프로그래밍이 대단한건줄 알았어서 그 인재 하나하나가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훗날 접하고보니까 수준이 막 높고 이런건 아니였어요

그 옛날시절 되돌아볼때 프로그래머들은 해킹이나 도둑질하면 제대로 처벌하지 않고 오히려 일자리를 제공하되 돈도 많이 주도록하는 법률이 있었어서 그땐 프로그래머들의 리즈시절이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암기의 기술이 잘 발전되고 알파고제로의 등장으로 순간암기에 있어서 많은것들이 변화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요즘 시대에 있어서.. 프로그래머가 대단한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오히려 파렴치못한 도둑이라는 인식이 생길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로그래머에 대한 인식은 3년전부터 지적장애인들이 프로그래밍을 해서 게임을 제작하는등 C++을 완벽 마스터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선 재평가해봐야 되지 않나에 대한 의견을 많은 지성인들에게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세상은 변해가고 있지만 사실 프로그래머가 과거에 조차도 두뇌수준이 그냥 일반인들이랑 비슷한 정도에 불과했었고 다만 정보를 갖고있고 안갖고있었다는 차이 뿐이였고 가난해서 정보를 알까모를까의 차이였다는 사실이 근래에 많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머도 그냥 일반인처럼 대하는게 맞다. 다만 도둑질을 하나 않하나 조심해볼 필요가 있다. 딱 이정도로만 보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밍은 중급단계 이전에 그만뒀는데 남의 정보나 물건을 훔쳐서 자기것인냥하거나 오히려 내가 몰라야할 것을 알게되서 인생이 망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되므로 그냥 배우지 않았습니다. 시시해서 배우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이 된것입니다 인생을 효율적이게 못살것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프로그래머들은 무술고수되기vs프로그래머되기 이 대결구도로 무술고수 강한 사람이 되는건 형편없고 하찮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그 반대로 평가를 하고 있고 프로그래머가 좀더 저급한 종목이라고 여겨집니다. 그거할꺼면 그냥 공무원 준비하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면 프로그래머가 되는것보다 공무원되는게 더 어려울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개인정보나 털어서 뭐하나. 알면 어쩔껀데 지혜가 있어야지 그런걸로는 정희를 지킬수가 없습니다. 아무 능력도 안되고 무능한겁니다

개인정보 털어서 협박하겠다? 그렇다면 그렇게해서 카르텔같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죽인다면 그건 카르텔이 죽인게 아니라 그 해커가 살인한거나 다름없는데 그걸 과연 정희라고 볼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한번쯤 따져봐야할 문제라고도 여겨집니다.

현재 국내에 프로그래머들이 없어서 문제라지만 뭐 대단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깔짝대는거 말고는 아무런 답도 없고 깔짝대서 위치가 아니더라도 국적정도의 로그기록만 발견되도 거기다가 핵날리면? 결국 핵전쟁이 일어나게 되겠죠.

그렇다면 과연 프로그래머는 필요한 직업인건가에 대해서도 한번쯤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마냥 천재라고 볼것이 아니라 그런 천재는 개나소다 다할 수 있는거니까 좀더 묵직한 판단이 절실하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