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도 먹어
그리고 홍차도 뭔 저딴 이상한 향수같은 물을 왜 마시나 했는데
요즘엔 은근 그런 홍차 맛?도 괜찮은거 같더라

그리고 옛날엔 진짜 과일에 환장해서 수박을 혼자서 한통먹고 배탈나고 감기걸렸는데,
이제는 과일을 막 챙겨먹진 않는거같아

그런거보면 진짜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을 거 같으면서도 변화하는게 신기해

나중엔 나도 막 양갱같은거 사먹고 솔의눈같은거를 챙겨먹을까?
비유가 다 왜 먹을거인지 모르겠지만, 먹을거말고도 인간관계나 성햔이나 그런거.. 엄청나게 바뀌엇어..
10대때의 나와 20대때의 나와 현재의 나는 진짜 마니 다른데 나중에는 더 마니 차이나겟지? 암튼 그러햇다.

밥 먹엇구 이제 소시지 빵 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