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들어서면서 상업 배척하고 농업 중시한게..

소수 독점에서 다수 배불리기 기조로 틀었다고 생각해.


원래 동양권이 이름만 공산주의를 붙이지 않았을뿐 시작은 일찌감치 했고..

결국 초기에는 그게 발전을 가져온 원동력이었을지 모르지만..


어느 시스템이든 시간이 지나면서 썩게 마련이징.

ㅇㅅㅇ


결국 세상은 돌고 도는거라고 생각한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