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지지자 == 노력하면 최소 중견, 대기업 정도는 갈 수 있는 스펙과 능력이 있다고 스스로 믿거나 이미 다니고 있는 사람 혹은 성공한 사람

공산주의 지지자 == 노력해도 어짜피 안될거라는걸 알고 있는 패배자 << 사실 이런 사람들은 현재 연봉이 낮다는 사실보다, 평생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기 힘들것같다는 생각에 더 고통스러워함

근데 우리나라는 당연하게도, 객관적으로 90%이상은 다 패배자 사이드긴 하지..

그래도 자본주의자가 나라 이만큼 키워놓고 정비해놓은것도 사실이라.. 21세기는 그나마 공부, 노력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 사회였다고 느끼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