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무용을 하는 여자다.

맨날 즐겁게 춤추고, 필라테스 같은 부업 하면서 즐겁게 삼.

검도를 하는 남자다. 검도 선수하다가 은퇴 후 심판 등을 하며 자신이 검도장을 운영하며 행복하게 삼.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교과서들을 검토하며 부족한게 무엇인지 찾고, 아이들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가르침에 보람을 느낌.

예를들어 요리를 하는 요리사다.
식재료 손질이나 구매 등 힘든 작업들이 많지만,
그래도 손님들이 즐겁게 먹에 소소한 기쁨을 느낌.

예를들어 도자기를 만드는 장인이다.
자신들이 만든 도자기를 판매하며, 취미로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에 맞는 도자기를 만들며 삼.


이런 식으로 다 좋아하는 걸 하면서 즐기며 사는데.
유독 개발자들은. 무슨 자폐처럼

네카라, 이직, FANNG 이지랄 하고 있고,

열심히 공부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계속해서 행복을 자신이 아닌 자신의 외부에서 찾음.



이런 놈들을 학창시절에는 찐따라고 부르고.
일진들이 어울리는 법을 가르쳐 주다가.
하도 답답하고 화나니까 정신교육을 시켜줬는데.

기업에 가서 일만 잘하면 되니까.
아휴...


물론 제정신 박힌 개발자도 많지만.
주변의 개발자를 봐라. 얼마나 개 이상한 애들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