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점만 간단히 말하는데


IT 한다고 마음 먹었으면 무조건 개발 두드려라


괜히 보안 한다고 깝죽대지말고 보안 솔루션이나 펌웨어 개발로 간다면 모를까


보안 한다고 하면 거진 관제 / 현장 엔지니어 / 담당자 아니면 직무별로 모의해킹, 써트 같은거 있는데


CNS 같은데 예를 들면 레드팀이라고 모의해킹쪽 있거든, 아무나 가지도 못한다.


평범하게 회사 다니면서 먹고 살만큼만 벌고 내 개인 인생좀 누리고 싶다 -> 개발


나도 관제하다가 엔지니어하다가 보안운영으로 넘어왔는데 진짜 개좆이니까 하지마


글 보니까 누가 5년을 삽푼다는데 누군 10년이 아니라 직장 생활 내내 삽푼다 진짜 5년이면 개짧은거야


첫단추 대기업은 여기 다들 직장 생활해봤으니 알거고, 만약이라도 중소 SI/NI 같은데서 관제로 시작한다?


진짜 운이 좋은 케이스거나 열심히 준비 안하면 계단 하나하나 밟고 올라가야한다.


관제 -> 엔지니어 -> 운영 경험 -> 담당자 이런 케이스로, 근데 더 웃긴건 평생 관제, 엔지니어 하다 끝내는 사람도 태반임


엔지니어 하러 갔다가 타성에 젖어서 10년, 15년차 하다가 회사 종류에 따라 중간 관리직 하던가 중소 SI면 PM 뛰러 가는거임


여튼 결론은 다시 말하지만 무조건 개발이다 개발, 무슨 보안 ㅇㅈㄹ 귀싸대기 마렵네 내 귀싸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