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이 기대기 좋고

약한 마음으로는 잡아먹힐 수도 있음

효용을 말하라 하면, 약자들이 기댈 수 있는 공간 이라는 말이 먼저떠오름.

글구 종교와 덕질 모두 참여자들의 일반적 성향이 색안경끼워졌고,
그로인해 이미지가 안좋음.

근데 내 생각엔 굳이 약자가 아니더라도
종교와 덕질은 둘다 즐길 만 함.
(나 중딩까진 교회다넜었고 오덕이었음. 그땐 덕후 이미지 이렇게까진 안안좋았음)

글고 종교, 덕질 모두 약자들의 문화인척하면서
정작 강자들은 또 종교에 몰입함. (덕질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