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계시록에 세상을 지배하는 탕녀가 나오는데
그거 뉴욕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힘은 사실상 뉴욕이 거기에 해당함
요한 계시록 뿐만 아니라 별 이상한 찌끄러기들하고 사도 바울의 편지들이 신약이야
적 그리스도도 바로 니체가 적 그리스도야
솔직히 개신교 너무 철학적으로 빈곤함..
중세에 교부철학이란 게 괜히 생긴 게 아님... 교부철학이란 게 가톨릭 신부님들이 만든 철학이야
기독교는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이 재조명되면서 결합되어서 기존 오직 성경이 갖는 깊이 없음의 단점을 해결해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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