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케고르는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철학자인데


키에르케고르의 모든 철학은 기독교에서 시작돼어서 기독교에서 끝임


실존 철학인 하이데거 이런 철학자들은 키에르케고르의 철학을 구조를 그대로 가져와서 만든거나 마찬가지임


근데 키에르케고르도 예수가 사생아라는 거 인정하더라.... 남녀가 쉑스를 안하는데 애가 생길 수가 없는 것임


내 생각에는 예수 당시 중동의 문화를 보면 여자의 정조같은 거 엄청 중요하게 여기던 시대임.. 


우리나라도 성리학 절대주의라서 여자의 정조가 요즘 50대까지도 중요함


당연히 약혼자가 있는 예수 엄마가 다른 남자를 꼬시지는 않았을 테고


아마 남자한테 강간당해서 예수를 잉태한 거 같음... 


그런데 예수의 엄마랑 결혼하기로 했던 예수의 아버지가 예수의 엄마가 애를 가진 것을


이해해주고 파혼하지 않고 그냥 결혼한 걸로 보인다


키에르케고르 철학 의외로 쉬워.. 헤겔처럼 난해한 철학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