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고싶은 정치보조 소프트웨어에서는 전에도 적었듯이 지도에서 소수 재벌들이 소유한 토지와 나머지 다수 사람들이
소유한 토지와 공유지, 외국인 소유지 등을 구분해서 알기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땅따먹기가 재벌에게
유리하게 쏠리고 있음을 한눈에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노점상도 그 지도나 인포그래픽에서 어떤 위치인지 보여줄 수 있다. 시간축은
지금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까지 통털어 한가지 틀로 전관해 보여주면 좋겠다. 다만 문제는 재산보다 노동이기 때문에
전에도 적었든이 해상 시대의 인민들 하루 시간표도 누구를 위해 몇 시간 일했는지 지도처럼 보여줘야 한다.
물리적 토지 말고도 특허권이나 저작권등도 가상의 면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전에도 적었듯이 정부 예산도 지도처럼 보여줘야 한다.
정치인들이 문제를 몰라서 못고치는게 아닐거임 시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