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015201051884"아이가 먼저 때려서"..생후 31개월 아이 때린 50대 어린이집 교사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충남 천안의 한 가정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생후 31개월 된 원아를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충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 오후 1시 30분께 천안의 한 어린이집 50대 교사 A씨가 생후 31개월 된 B군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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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의 부모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B군의 부모에게 "아이가 먼저 때렸다"는 취지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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