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간간히 글올렸는데 불안해서 여기다 다시 글올림

내 상황은 중고신입인데 개발을 하긴했지만 들어온 회사는 분야가 좀다름

입사한지 한달반정도 된상태고 연봉은 3천

근데 문제가 생김

원래 내가 맡게될 프로그램이 10년정도 계속 이름바꿔가면서 유지해온 프로그램인데 나 들어올때는 cs1명 나 사수 이렇게 셋있었거든

근데 cs는 저번달에 그만뒀고 사수는 다음달에 그만둔다고함

결국 수습끝나면 cs랑 개발이랑 프로그램 내가 아예 통째로 관리해야하는데 걍 수습끝나기전에 이직할까?

이회사의 장점을 생걱해봤는데

사람들 좋음(간섭x, 그냥 분야가 달라서 개인플레이 강함)
탄력근무제 정돈데

갑자기 내가하게될 일이 많아지기도하고 이제 입사한지 한달반밖에안됐는데 점점 나한테 책임을 몰어넣는게 느껴짐 어떡해야하냐..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