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한복판 복층 오피스텔
아침 9시 기상
탄력근무제라 10시에 출근할 계획
잉글리스 토스트와 베이컨 & 서니사이드업 에그
간단한 식사
전동 스쿠터를 타고 출근
5분만에 회사 도착
회사 카페에서 커피한잔 주문(직원은 무료)
커피를 마시며
회사내부망에 접속
2인1조로 일하는데 1명은 유럽으로 휴가중이라는 공지
새로운 이슈가 생겼는지 느낌표 알림을 클릭하니
버젼업된 환경이 구형시스템과 새로운 충돌을 일으킨 모양
간단히 3줄 고쳐주니 잘 돌아감.
회사 내부 시스템은 빌드부터 테스트, 최종 시스템에 로드까지
원클릭 전자동이라 단지 푸시 한번만 해주면 끝.
어느덧 점심시간
회사 식당에서 유기농 식단으로 간단하게 식사한후
정자역까지 산책
오후는 회사업무와 상관없는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
이번에 회사에서 따로 개발지원금을 받은 상태라 동료들과 열심히 개선작업중
오후 4시 퇴근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
띠리링 폰
월급이 입금되었다는 문자
'월급여 9,879,800원'
집에 도착해 와인한잔과 함께 크롬 실행
'프로그래밍 갤러리' 접속
- 나의분노 폭발직전
결혼 후 퐁퐁단
용돈 5만원
어디서 봤는데
유명한 프갤문학임
판교 ㅇㅇ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