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이 원숭이처럼 물구나무를 서고 움직이는 시니어 개발자들의 사고방식을 볼 수 있을텐데 너무 동요는 하지 말고 저런 물구나무서기는 남들이 안 볼때 연습하는게 좋아. 내가 프갤에 자주 하는 말이 있잖아 회사에 취직한다는 것은 회사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를 드러내게 되는 대쉬보드를 구축하는거라고. 법적으로 회사의 구성원이 되는 순간 너는 돈을 버는 주체가 되고 그로 인해서 아무리 자유로운 곳을 가더라도 너의 많은 것이 공유 된다는 말이야. 이 말인 즉슨, 너가 너의 삶을 분산하고 패턴화 시키더라도 어느 정도의 디버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