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기반으로 만드는 OS는 뭐가 어렵다고 징징거리냐 테넨바움 형 1000쪽이랑 토발즈 오픈소스에 모든내용이 다 담겨있는데 에디션도 매년 발매하고


비즈니스를 잘 해서 플랫폼 활성화 시키기가 어려운거지..


비즈니스 능력이 당연히 대부분은 없지 OS잘하는 CEO가 몇명이나 있다고 ㅋㅋ


OS로 단순히 B2B, 혹은 정부사업만 하느냐 B2C로 PC를 하느냐가 큰 전환점이 됐듯이


모바일도 마찬가지로 PC만하느냐 아니면 손안의 PC로 모바일 OS를 만드냐 이게 중요한거지 


앞으로는 당연히 메타버스OS아니겟냐?이거 정의한사람 아직잇음? 없으면 지금 만들어도 되는거지 누가 만들고 나서


아 저건 어차피 안될거야 하면 비즈니스 기회를 놓친거지 OS를 못만든거냐 ㅋㅋOS는 선구자들 어꺠에 올라가서 읽고 만들면 되는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