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이고
혼자 개발 하는 프로젝트 였고
매달 발표때 마다 반응 좋음
6개월 지나서 까보니까
그냥 지 망상을 발표했더라
구현은 정말 발표때 보여준것만 딱 됨 (정말 1의 오차도 허용안되고 예외처리가 안됨)
와 벙찜
내가 그 이후로 개발에서 발표,말,결과물을 분리 시켜서 본다.
같은 팀이고
혼자 개발 하는 프로젝트 였고
매달 발표때 마다 반응 좋음
6개월 지나서 까보니까
그냥 지 망상을 발표했더라
구현은 정말 발표때 보여준것만 딱 됨 (정말 1의 오차도 허용안되고 예외처리가 안됨)
와 벙찜
내가 그 이후로 개발에서 발표,말,결과물을 분리 시켜서 본다.
ㄷㄷ 서비스적으로 망상? 아니면 기술적으로 망상?
둘다
가령 위즈윅 이라는 개념을 들고 시연을 하면, 자기가 보여준 그 딱 한 사례만 동작하는 방식임
차트를 개발한다고 하면 본인이 보여준 데이터만 딱 그려지는 것
그리드의 셀분할 합은 시연때 보여준 순서만 되는것
그러면서 범용성등을 발표하는거지
안되는것도아니고 그정도면 양호한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