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고 다니다가 붙잡혀서 사형당한 사기꾼 예수.


부처는 깨달음을 위해서 고행을 하고 그리고 그냥 죽었어. 제자들에게 가르친건 욕심을 버려라. 마음을 비워라.

이거뿐이지. 뭐 해먹으려는 게 하나도 없었음.


근데, 예수 이새끼는 자신은 신의 아들이고 뭐 공중부양도 할 수 있고 무슨 자기가 슈퍼맨 초능력자이고.

자기를 믿어야 천국에 간다며 음식과 여자와 돈을 바치라고 한 새끼임.


개새끼지.


근본 부터. 예수 이새끼는 동네 창녀의 애비없는 자식이고. 밑바닥 거지새끼지. 이새끼가 해먹으려고 작정하고

사기치고 신의 아들 메시아 행세하고 다닌거고.


부처 석가모니는 원래가 왕자임. 부와 권력을 다 버리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고행을 택한 것임.


완전 반대임. 전자는 양아치 사기꾼 새끼. 후자는 깨달음을 추구한 참스승 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