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걸 쓰려고 1~2를 쓴거였다.


어째든 교육(?) 시간이 끝나니깐 벌써 저녁 6시가 넘었다.

그 피아노 녀가 자기가 저녁 쏜다고 가자고 해서 갔는데 


다들 중간에 런해서 결국은 나랑 1:1로 갔다.


알고보니 초등 선생 누나 였고, 친해지게 되었다.

몇번 더 교회를 갔다가 신입생(?) 신분에서 벗어나서 정규직(?)이 되었다.


유일하게 아는 그 누나랑 매주 같이 다녔고, 교회 내에서 스캔들(?)이 났다.

둘이 사귀네 어쩌네 하면서


내가 조낸 유치해서 교회 원래 이러냐고 웃으니깐 

여기는 하도 보는 눈이 많아서 남여가 1:1로 다니면 소문난덴다


그래서 "그래? 그럼 걍 사귀지 뭐" 이래서 진짜 사귀게 되었다(레알 트루다)


다음은 그녀와의 불타는 연애 이야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