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저찌 사귀게 되었는데 도통 진도(?)가 나가지 않는것이다.

사실인지는 지금도 모르겠으나 그 누나는 자기는 연애가 처음이라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초딩 선생을 할정도면 연세(?)도 있으신데 여태 뭐했냐고 하니깐 자기는 교회 학교 집만 왔다갔다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는 교회에서 혼전순결서(?!)라는걸 써서 결혼 전까지는 ㅂㄱㅂㄱ를 하면 안된다고 한다 ㄷㄷㄷ....


내가 웃으면서 요즘 그런 여자가 어딧냐고 누나는 천연 기념물이야 ㅎㅎ 하니깐


누나가 깜놀하면서 울 교회 여자애들 다 순결(?) 하다고 하더라....(그걸 누나가 어찌 알어?)


시간이 흘러흘러 누나에게 1박으로 여행 가자고 하니깐 누나가 1박은 절대 안된다고 난리...

지금 공개(?) 연애 하는 것도 부담 스럽다고 난리...


교회를 분석해보니 교회는 유난히 혼전 순결을 강조하더라. 조낸 무서운 곳이다.


다음에는 어떻게든 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