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누나가 얼마나 꽉 막혔냐 하면......
1박 이상 여행도 x, 술도 x, 클럽도 x, 노래방은 조금 허용인데 이상한 노래(?)는 x
집 > 학교 가는 길에 교회가 있어서
집 > 새벽기도 > 학교 가시는 엄청난 분임.......
이런 분에게 누나 ㅂㄱㅂㄱ 하자라고 말하면 바로 사탄의 자식이라고 하고 까임
하다하다 안되서 내가 누나 그럼 자동차 극장 가자고 하고 자동차 극장에 갔다.
내가 은근슬쩍 다리에 손이 가니깐 누나가 밀어냄....
계속 시도 하다보니 누나가 그렇게 만지고 싶어? 하더라.. ㅅㅂ....
(중간 생략)
그러더니 결국 누나랑 하게 되었는데 cd를 2개 끼는 조건이었다.
자기는 선생이기 때문에 혼전 임신은 절대로 안된다며 허락 해줬음
1줄 요약: 나중에는 누나가 더 하자고 해서 힘들었음 끝
십ㅋㅋ
감동적인 이야기였어. 난 8점 줄게
고맙다 야 ㅡㅡ;
:)
그래서 결혼햇냐?
2개 끼면 오히려 찢어져서 임신될 수 있는데.. 교사라면서 모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