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 년 전에 SNS와 게시판에 로봇이 돌아다니는 미래에도 플랫폼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받으며 가난하게 일하는 소설, 영화 나오면 좋겠다는 글 썼었다. 흔한 소재고 <승리호> 등 비슷한 작품도 이미 있다.


넷플릭스 '택배기사' 제작..조의석-김우빈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