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 떄 거친 숨소리 내뱉고 (돼지같이)

어디 돌아다녀도 지 발 아프다고 찡찡대고 힘들어하고

키스할 때 입에서 똥내나고 특히 담배피는 여자면 더더욱

애미씨벌 벗겼더니 사타구니도 그렇고 뒷구멍 등등 안닦은 흔적이 보이고

누래가지고 육안으로 보이고 악취는 덤

본인 경험담임


유일한 장점이라곤 졸릴 때 보지 맡게 해달라면

단번에 깰 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