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직장을 다니게 된 이유는, it 보안쪽을 하고 싶어서, 이전에 연봉 꽤 (4000대) 받던 직장 그만두고 나왔어. 그리고 보안이라는 키워드 가진 회사 전부 지원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합격했다. 초반에 교육 받을 땐, 보안 교육도 알려줘가지고 나랑 맞는지 알았어. 그런대 지금 하는 업무는 내가 기대한 거랑 다른 업무를 하는 중이야. 그리고 회사 다니면서, 보안에서 내가 뭘 하고 싶고, 어떤걸 해야 할지도 알았고. 회사 다니면서 자격증도 몇 개 따놨고, 보안 공부도 열심히 해서, 점점 내가 원하는 보안 업무를 안하게 되다 보니까 회사를 다니기 싫어진다…
물어보고 싶은건, 일단 나는 돈에 연연하지 않고, 지금 회사를 5개월 더 다녀서 경력 1년을 채우고, 퇴사 후에 원하는 보안쪽 지원을 할까? 아니면 지금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 회사 바로 지원할까? (지금 하는 일도, 분류상으론 보안 엔지니어라서 경력은 인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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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는 사람 주제에 죄송하지만, 혹시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
3년미만은 안침
지금 바로 해야지 바보냐?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감사합니다...
바로해야죠 - dc App
아예 똑같은 직업은 아니지만, 비슷한 업종 분들한테 여쭤보니까 바로 답변이 나오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직장에 아쉬운소리는 안하더라 사람들이.. 보안 업무는 못하냐해봐!
이직준비는 바로 하고 이직일을 5개월 뒤로 하는걸 추천ㅇㅅㅇ 어차피 바로 이직하기 힘듬
아무래도 5개월 미루고, 준비를 바로 하는 쪽으로 해야겠네요... 일단 신입 뽑는 곳이 지금 아무곳도 없고, 큰 자격증은 아직 따지도 못했거든요... 무조건 따고 퇴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