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한테 자기 수준의 열정을 보이길 바라는 분들이다
열정은 지분만큼 나오고
지분이 없으면 돈준 만큼 열정이 나오는 것이 이치인것인데

스타트업 대표들은 이상주의자가 많아
이런 현상이 자주 벌어진다

만나는 대표들한테 이 말을 해주면 굉장히 실망한 눈치로 날 보는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사업하는 사람이 많으니
정말로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상황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