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 별로 안좋게 느껴지는게.
내 입장에서 사람들을 보면,
나만큼 개발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음.
그럼 내가 기획한 거에.
나는 쌉가능한데 개발자들이 못한다고 할까봐.
(실제로 살면서 이런 경험들이 너무 많고)
그럴 때마다 바닥부터 분노가 차 올를 것 같음.
이게 무서움.
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고,
다른 사람에 의존해야 한단 점이.
내 입장에서 사람들을 보면,
나만큼 개발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음.
그럼 내가 기획한 거에.
나는 쌉가능한데 개발자들이 못한다고 할까봐.
(실제로 살면서 이런 경험들이 너무 많고)
그럴 때마다 바닥부터 분노가 차 올를 것 같음.
이게 무서움.
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고,
다른 사람에 의존해야 한단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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