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짜리 프로젝트 2주 안에 하라고 던지고 2주동안도 요구사항 계속 바뀌고, 밤을 꼴딱 새면서도 업무도 수행하기도 막막한데,
모르는 건 또 공부를 하고...
정말 니 적성에 맞을지 상상력을 발휘해서 두뇌에서 버추얼 머신을 돌려봐라.
자꾸 현실도피하고 니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1년 짜리 프로젝트 2주 안에 하라고 던지고 2주동안도 요구사항 계속 바뀌고, 밤을 꼴딱 새면서도 업무도 수행하기도 막막한데,
모르는 건 또 공부를 하고...
정말 니 적성에 맞을지 상상력을 발휘해서 두뇌에서 버추얼 머신을 돌려봐라.
자꾸 현실도피하고 니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그건 회사문제야. 직업 문제가 아니라. 개발자 대우 별로인 회사니깐 그런거. 그러니깐 공부해서 좋은데 가야지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니까. 세상이치를 모르노.
편하게 재택하면서 근무하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세상 이치를 모르노.. 안타깝누..
그럼 적성에 맞고 말고는 지랄이고 그냥 버티는 것 말곤 없다는 거야 ?
너는 부모되면 자식들 참 피곤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