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변수와 상수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데 말이죠.


자스에서의 상수와 변수는 자바와는 달라.


상수를 선언 할 때엔 const를 써. 변수를 선언 할 때엔 let이나 var를 쓴다. 상수를 먼저 설명.


const foo = "쿠우"

이렇게 선언 할 수 있다. 그리고 선언시 필히 초기화를 해줘야 해. 나머지 상수로서의 정체성은 자바와 같음. 


변수는 let boo = 2 이렇게 선언하거나 var boo = 'A' 이렇게 선언 할 수 있음. 


let은 뭐고 var는 뭐냐.


let은 중복 선언이 안돼. 무슨 말이냐 

let foo = 1

let foo = "투우"


이렇게 하면 에러가 나.  변수를 두 번 선언 했잖아. 에러야.

근데 var는


이게 돼.

var foo = 1

var foo = '투아'


이게 돼. 왜냐면 타입이 다르잖아. 위에는 넘버고 아래는 스트링임. 이건 자스가 약타입이라서 그래요. 그게 뭔소리냐 묵시적으로

니맴내맴 암시롱 이런 언어임. 그걸 묵시적이라고 하는 거야.


눈빛만 보아도 알아요. 뭐 이런거. 그런 거임.


가령 남친이 1! 하고 말하면 여친이 그 말만 듣고도 섹스하자는 소린 줄 아는 거임.


자스는 상당히 위험한 언어거든? 이런 자연어의  특성을 도입을 하다가 보니까. 우리가 문학을 하는건 아니잖아? 암시롱~ 뭐 이러면서

은유하면 독자가 막 알아먹고 해석하고.


프로그래밍에서 이러면 상당히 골때릴 수가 있단 말이지.


아무튼 자스의 상수 변수는 이렇다. 이런 특성들을 제하면 자바랑 같아. 대충 나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