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함??
좋지...
근데 그 꼼꼼함이라는게 큰 그림이 없음
아니 자기 그림을 그릴줄 몰라..
맡은 일이 있을때 안해도 될 디테일에 시간을 존나 잡아먹는단 말이지...
기능을 구현 해서 협업자와 일단 시간과 결과물을 맞추는 전체 그림 스케치를 완료 한 후에 미비점 찾으며 디테일을 파고들어도 꼼꼼하다고 할텐데
완성 기한 다가오는데
하라는 임무부터 완수 안하고
버튼 하나가지고 시발 둥글게 할까 네모나게할까
색은 어떻게 할까 ㅇㅈㄹ 하고 있으니 ㅈ같음!!
넌 ㅅㅂ 디자이너가 아니라 개발자라고!!
좋지...
근데 그 꼼꼼함이라는게 큰 그림이 없음
아니 자기 그림을 그릴줄 몰라..
맡은 일이 있을때 안해도 될 디테일에 시간을 존나 잡아먹는단 말이지...
기능을 구현 해서 협업자와 일단 시간과 결과물을 맞추는 전체 그림 스케치를 완료 한 후에 미비점 찾으며 디테일을 파고들어도 꼼꼼하다고 할텐데
완성 기한 다가오는데
하라는 임무부터 완수 안하고
버튼 하나가지고 시발 둥글게 할까 네모나게할까
색은 어떻게 할까 ㅇㅈㄹ 하고 있으니 ㅈ같음!!
넌 ㅅㅂ 디자이너가 아니라 개발자라고!!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좆소라서 그런게 아닐까?
국비라서 그럴수도 있을듯 여자 개발자 3명정도 경험해보는데 둘은 국비에서 하나는 좆소 직장에서 그리고 그 경험은 위 사항과 일치함
확실히 그런 면 있음. 케바케긴한데 좀 더 그런 성향이 있는거 맞음. 프젝 빨리 빨리 진행되어야하는데 혼자 자기 맡은 부분 조난 디테일하게 함. 근데 어차피 수정해야되는부분인데도
내 경험으론 시간 오래 끄는건 맞는데 결과물이 꼼꼼하다고 할 정도는 또 아니던데...그냥 작업 자체가 느린 느낌(좀 더 안좋게 말하면 딴짓만 많이 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