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한테 들은건데
친구가 성격이 좀 까탈 스럽고 매사에 말투가 싸가지 없어서 오해를 좀 받는데
지금 걔가 재택근무 하고 있거든 그런데 한달 전에 VPN연결이 안되서 서버 관리하는분이랑 메신저로 얘기하다가 답답해서 전화 걸어서 얘기 했는데
살짝 말다툼이 생겼다고 하더라고? 먼저 상대쪽에서 답답하다 뭐하다 그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했는데 애가 워낙 싸가지가 없어서 믿지는 않았음
그리고 말다툼한 그 다음날 친구가 계정 로그인 하자마자 비밀번호 리셋하라고 떠서 리셋했는데 2~3일 간격으로 자꾸 비밀번호를 리셋하라고 해서
한달 동안 비밀번호 6번을 바꾸다가 저번주에 다시 서버 관리자한테 자꾸 비밀번호 리셋 뜬다고 메신저로 연락 해보니깐 잠시만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자세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혹시 또 그런일 발생하면 연락달라고하더니 일주일째 연락도 없고 비밀번호 리셋도 안뜬다고 하네
할 수는 있겠지만 설명만 들으면 단순한 버그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