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 항상 노이즈가 많았음
- 나간 사람 뒷담도 많이 깜
- 담배 피러 나가면 30분은 노가리 까고 들어옴
- 항상 빈자리가 많음
- 꼰대들 많음 비흡연자 데리고 흡연장 데려감
- 본인들이 하고 있는 게 사내 정치인지 인지를 못함
- 그러면서 우리 회사는 정치 없다고 함
- 친한 사람들끼리 단톡방 만듬
- 퇴근 시간 전에 회의함
- 주말에 어디 놀러가자고 함
- 퇴근 30분 전에 자리 비는 사람이 유독 많아짐
대기업
- 사생활과 회사생활 딱 분리 되어 있음
- 관리자가 메신저로 공지해도 '넵' 이라던지 반응 안해도 됨
- 경쟁을 추구하는 건강한 사내 정치가 있음
- 다른 사람 일에 관심 없음
- 얘기 나올만한 친목은 일체 안함
- 회의는 항상 아침이나 대낮에 끝남
- 사람들이 약간 기계같은 면이 있기는 함
- 점심 먹으러 나가서 일 얘기함
- 임원들이 항상 자신감이 넘침. 회사 자랑 오지게 함
- 누구 하나 뒤에서 까거나 하진 않음
- 자발적으로 퇴근을 안함 이 사람들이
대기업에서 퇴근 안하면 국가에서 법으로 때려, 대기업이 워라밸 훨씬 좋다 나도 작년 기준 총합 야근 2시간
ㅋ 그냥 일중독자를 저렇게 표현한거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