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107151012234
KAIST
국내 연구진이 3차원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라이트필드 카메라에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표정 인식 정확도를 한층 더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기훈 교수와 이도헌 교수는 근적외선 기반의 라이트필드 카메라에 AI 기술을 접목해 얼굴의 감정 표현을 기존보다 더 잘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트필드 카메라는 곤충의 시각 구조를 모방해 미세렌즈와 대물렌즈를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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