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낱말 자체가 일종의 신, 미신같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체를 정의하기가 애매하다. 보통 국가의 3요소 영토, 국민, 주권을 말하지만 영토나, 주권이 다국적 기업들 등 때문에 복잡하다. 국민이라고 해도 더 권력있는 국민이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