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낱말 자체가 일종의 신, 미신같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체를 정의하기가 애매하다. 보통 국가의 3요소 영토, 국민, 주권을 말하지만 영토나, 주권이 다국적 기업들 등 때문에 복잡하다. 국민이라고 해도 더 권력있는 국민이 따로 있다.
국가라는 낱말 자체가 일종의 신, 미신같은 기능
만남의광장(aerohong)
2022-01-23 11:17
추천 0
다른 게시글
-
혹시 독일 사람들도 신토불이라고 해서.. [2]헤르 미온..(okoil) | 22.01.23추천 0
-
표정에서 감정 읽는 인공지능 카메라만남의광장(aerohong) | 22.01.23추천 0
-
[김지연의 미술소환] 감정을 읽는 인공지능만남의광장(aerohong) | 22.01.23추천 0
-
금일 TODO-List익명(219.250) | 22.01.23추천 0
-
프로그래밍 질문좀.. [5]익명(49.161) | 22.01.23추천 0
-
당뇨걸리면 개고생한다 몸에 누런때가 낌 [2]익명(118.235) | 22.01.23추천 0
-
배달앱 좆같은게 만원어치나 시켜야함헬마스터(supersaver) | 22.01.23추천 0
-
[숨] 음악적 금기만남의광장(aerohong) | 22.01.23추천 0
-
블랙커피는 당뇨에 좋구나 마셔야겠다 지금익명(180.71) | 22.01.23추천 0
-
먹는거 엄청 중요한 이유 [2]익명(211.177) | 22.01.23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