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살 이라고 일반적이지 않은 특수 수면제로 30초내로 잠에들고 잠에든지 15분 안에
전혀 고통 없이 죽게 되는 제돈데.
나도 비혼 결심하고 다른건 하나도 걱정이 안되는데 나중에 혼자 남았을 때 마냑 치명적인 중병
을 앓게 됐을 때가 걱정이더라고.
그래서 그때는 안락사를 하고 싶어서 알아보니
스위스 모 조력자살 기관에다가 4천만원 정도 내면 외국인도 서비스 해준다더라.
와 이거보니 진짜 마음 편안해지고, 한줄기 빛을 보는거 같더라.
이제 걱정이 없는거지.
스위스 조력자살 그 기관이 마치 신이나 희망 처럼 보이더라. 감사하고.
나는 그래서 인생 노후까지 결정 함.
비혼으로 개인적 삶을 즐기다가 죽을땐 스위스 조력자살 할 것임.
근데, 한국국민 81프로가 안락사제도 찬성이라
우리나라도 그 전에 안락사 제도 시행 할 거 같기도 하다.
걍 연탄불 피워놓고 한숨자면 되지 굳이 거까지 가서 뒤지노 시체 가져와야하잖아 우리가 - dc App
한국사람들 되게 보수적임 신체 멀쩡한 사람 안락사시키자는 얘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