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천재라도 찐따라면 회사운영을 아니 사업자체를 못한다

가령 자기가 독자개발한 시스템이 있어 판매한다 가정하면

해당 시스템을 판매할 때 사회성은 물론 앞장 설 용기조차 없어

그 작은 일 조차 뒤에 위탁판매라던지 해달라고 요청할 애들임

누군가에게 팔 때도 어버버 우물쭈물 가격 후려치기 당하고

윽엑 거리다가 해당 사업 그대로 말아먹을 가능성 농후함

이는 직접 발로 뛰는 1인 사업, 개인사업의 예인데

당연히 일개 코더 따위가 경영학 공부를 했을리 만무하겠지만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조차 소외된 열등한 표본이

법인을 세워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앞장 서 통솔하고 관리한다?

고대 그리스신화보다 허황된 얘기임

가끔 개찐따 따위가 주제도 쳐모르고 감히 사업하고 싶다

이런 사업 어떠냐? 저런 사업 어떠냐?

망상원전 핵연료로 가동시키는 글들이 간혹 보이는데

어차피 행동으로 옮길 능력도 깡따구도 없이 실행조차 못하고

무의식 저 편에서 사장될 망상 파편에 불과하다는 것 다 알고 있음

실제로도 찐따들은 절대 못하고 시도해도 시도과정에서 망함

본인 방금 사업시작해서 억만장자되는 상상함ㄹㅇㅋㅋㅋ

와 같은 망상놀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전에 말했다시피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찐따에겐

반드시 유능한 기업가가 붙어야 성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