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다니는데 일은 솔직히 별 재미는 없지만 워라벨이랑 연봉 나쁘지 않게 줘서 불만 없이 다니고 있다. 근데 일이 좀 재밌었으면 좋겠는데 서비스 개발자하면 인생이 굉장히 행복하냐? 도전할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