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직관성 좆 제로고 꼭 배움을 요구함
내가 vcpkg 환호했던 이유
사용하기 존나 편하고 다른 복잡한 절차를 모두 vcpkg가 떠 맡음
다른 툴은 거의 대부분 이게 안돼
항상 사용자가 뭔가 설정을 반드시 해줘야함
복잡한 뭔가를 꼭 사용자가 익히고 설정해야함
이게 뭔 개 좆지랄이냐 대체
개발 자체도 좆같은데 툴이 또 좆같은걸 들이밀면 ...
문제 해결을 위해 복잡한거 들이미는게 해결책이냐
복잡한걸 감추고 직관성있는 인터페이스만 내밀고 바로 쓸 수 있는게 해결책이지
시스템이 추상화 되가는 시대에 엄청 꼰대적인 마인드다 버려라
추상화는 언어 자체로도 충분함 웹프론트 같은 병신 툴 난무해놓고 어필하는건 자제해야함
vcpkg가 뭐임
레지스트리나 포트를 작성해줄려면 또 vcpkg를 알아야하는데? 그걸알려면 cmake도 알아야되고.. 아무리봐도 러스트의 카고나 고에서 모듈이나 등등에비해 덜떨어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