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연예인들이나 사업가들... 정치인들이...
잘 맞춘다고 소문 나면 그런 점집이나 철학원 자주 감
연예인들은 인기가 얼마나 갈지... 배우자는 일반인이나 연예인들 중에서 누구랑 결혼해야 하는지
사업가들은 어디다 투자를 해야 하는지.. 심지어 어느 때에 투자를 해야 좋은지 점쟁이들(무당,철학원 원장)한테
물어가면서 사업 많이 함....
정치인들은 누구한테 줄을 대야 국회의원 공천 받을 수 있는지 사주쟁이들한테 물어보고
뻔한 이야기인데... 더불어 민주당에도 무속이나 사주팔자 나부랭이들이 침투해 있을 거다 현재 이미
국힘당은 김건희 자체가 여자 무당으로 신끼가 있어 보임
이병철이 제일 사주 팔자나 관상 이런 데 관심이 많아서
이병철은 백운산(?이름이 잘 확실한지 모르겠는데 역술관상 잘 보기로 유명한 사람 있음)이라고 유명한 관상쟁이가
삼성공채 면접때 지원자들 관상 보고 좋은 관상인 지원자를 판단하면 이병철이 신입사원으로 뽑기도 하였음.
나중에 백운산이.. 자기가 관상 좋아 보여서 찍었던 사람들.. 중소기업 사장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자기 때문에 재벌 대기업 임원으로 살 게 만든 걸 후회하더라
점쟁이들 남의 운명에 이렇쿵 저렇쿵 하는 거 다 죄된다..
불교에서는 그런 구업(口業)을 짓지 말라고 함
점쟁이들 남의 운명에 너무 자주 간섭해서 늙으면 풍 걸려서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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