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니까
1) 페이스북 창업 당시 페이스북의 자금을 마련해줬던 베프를 배신하고 잘라버리고

2) 페이스북이 클 수 있게 인맥과 아이디어 제공하고 성공 루트를 지도해줬던 당시 IT분야의 유명한 사업가인 친구가 마약 사건에 연류(마약을 하진 않았다함)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잘라버리고

거대 지분을 주커버그 본인이 독차지함..

사업이란게 이렇게 냉정한거냐?ㅠㅠ


물론 이후 그 친구들도 부자가 되긴 했다만..
1번 친구는 아예 공동창업자 이름에서도 빼버리는 등
주커버그가 너무 악랄하고 잔인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