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니까
1) 페이스북 창업 당시 페이스북의 자금을 마련해줬던 베프를 배신하고 잘라버리고
2) 페이스북이 클 수 있게 인맥과 아이디어 제공하고 성공 루트를 지도해줬던 당시 IT분야의 유명한 사업가인 친구가 마약 사건에 연류(마약을 하진 않았다함)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잘라버리고
거대 지분을 주커버그 본인이 독차지함..
사업이란게 이렇게 냉정한거냐?ㅠㅠ
물론 이후 그 친구들도 부자가 되긴 했다만..
1번 친구는 아예 공동창업자 이름에서도 빼버리는 등
주커버그가 너무 악랄하고 잔인해보였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능력은 멋있지만..친구들한테 저지른거 보면 개빡치더라
주커버그 좀 소시오패스나 아스퍼거 그런 느낌 있더라 머스크도 그렇고
물심양면 다 챙겨준 친구를 지분 다 빼버리고 공동창업자에서도 제외시키는거 보고 놀랐음;
공리주의자 평범한 사람들은 공감 못하지만 사업가들은 공감할 수 있음
이노옴!!
솔직히 난 페이스북 망할 거 같아... 미국판 싸이월드 정도지... 이런 페이스북이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랑 어깨를 나란히 한다니 솔직히 거품같음
그렇게 따지면 아마존도 미국판 G마켓이고, 구글도 미국판 네이버야
페이스북도 살아남을려고 발악을 하겠지.. 그래도 내가 보기엔 그다지 지금이 최고 전성기이고 앞으로 계속 퇴보할 거 같음
이미 인스타그램 먹고 VR도 대중화시켜서 퇴보할 리는 없음 살아남으려고 발악 안해도 이미 잘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