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이는 알겠지만 난 지금 런 하기 위해 내 후임을 뽑으려고 하고 있어(아직 모집공고 허락 안남)
오래 전에 나 혼자 못한다고 배째 했을 때 모집공고 내서 몇몇 지원자 받아 면접을 봤는데
면접 오기 전에 자신이 만든 것 보여 달라고 미리 요청을 했어.
PPT 이딴거 필요 없고 그냥 보여달라고
면접자 1: 나는 조낸 개쩌는 개발자고 조낸 앵애애앵애애애움윔ㄴ어ㅣ남어
나: 됐고~ 당신이 만든 걸 보여주세요~
-시연중-
나 : 잘 봤구요 이 부분 이러저러하게 수정해보세요~
면접자 1: 전 그 부분 안했는데요.
나: 그래요? 그럼 니가 만든 부분을 알려주세요.
면접자 1: 전 기획만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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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 2: 저는 어플도 만들 줄 알고, 이것저것 다 할 줄 아는 수퍼 개발자 입니다. 엥엥엥엥
나 : 됐고. 당신이 만든 걸 보여주세요.
면접자 2: 서비스로 올린 건 없는데요.
나 : 그럼 깃허브에 올린거라도 봅시다.
면접자 2: 깃 허브가 뭐죠?
시바....... 내가 뭐 코딩 테스트 이딴거 하는 것도 아니고 니가 만든 걸 보여주고 수정해보라니깐?
뭔시발 모집공고 허락까지 받아..
모집공고 허락 멋지다. 더 썰풀어줘! 나 김꼰대 썰푸는거 제일 좋아해 요즘 프갤보는이유
연봉 1억 걸어놓으면 알아서 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