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래하고 한국 노래만 듣다가


유튜브로 주로 듣는데 중국 노래까지 링크돼어서 검색 결과에 들어가 있어서 몇곡 들어봤는데


좋은 곡 찾음.. 마침 그대를 만나(이옥강) 이 노래하고 당년정인가(영웅문 OST), 생쥐는 쌀을 좋아해(중국에서 누구나 가사를


따라 부를 수 있는 크게 히트한 노래임)에 꽂혀서 반복해서 듣는데 좋다


중국어의 성조라든가 독특한 발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게 고비다.


그 고비만 넘기면 중국어 노래도 들을 만함.. 월량대표아적심 같은 노래는 니들도 알테고


주현미가 월량대표아적심 등 등려군의 노래를 한국어로 번안해서 많이 불렀음


중국어도 아름다움이 있다. 그거 알게 되면 성조는 거슬리는 게 아니라 노래처럼 들림


중국어의 한자에 심취했던 조선 사대부들과 같은 결론에 다다랐다


이래서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유전되는 게 아니라 반복하는 것임.. 그게 바로 나라와 민족의 진행 패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