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채용 인원도 많고 어느 정도 기본기만 되면 자신들이 키워서 일을 시키겠다라는 체계가 있는데

스타트업은 존나 얄짤없는거 같음.

바로 바로 적응해야 하고 그에 맞는 아웃풋을 내야하는거?

물론 대기업 가면 연차가 쌓이기 전까지 핵심적인 일을 못할 확률이 있긴함 

밸류 있는 스타트업이 개발자로써 성장하기 더 좋은 거 같고 실력만 뒷받침 된다면 이만한 곳도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