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능 화학4등급으로 미끄러지고 시립대학교 전자과 옴

누백 7% 받았는데 화학만 평소 받던 등급이였으면 지방치대는 갔음

전자과 1학년 보냈더니 아쉬운 생각이 많더라 코로나부터 이것저것

공군 전산병 지원하고 군대에서 자기개발할지 군수할지 고민중인데

자기개발해서 공학을 공부하는게 좋을까

군수를 해서 의학을 도전하는게 좋을까

본인 수능 끝나자마자 정처기 따고 지금 html독학하면서 소소하게 재미있어 하는데

진짜 공대 체질 맞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