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능 화학4등급으로 미끄러지고 시립대학교 전자과 옴
누백 7% 받았는데 화학만 평소 받던 등급이였으면 지방치대는 갔음
전자과 1학년 보냈더니 아쉬운 생각이 많더라 코로나부터 이것저것
공군 전산병 지원하고 군대에서 자기개발할지 군수할지 고민중인데
자기개발해서 공학을 공부하는게 좋을까
군수를 해서 의학을 도전하는게 좋을까
본인 수능 끝나자마자 정처기 따고 지금 html독학하면서 소소하게 재미있어 하는데
진짜 공대 체질 맞나?
- dc official App
그냥 본인이 관심있던 분야 아니면 다 똑같음 근데 수능 잘보는 애들이 공부하길 좋아해서 공대가면 좋아서 더 공부하긴하더라
나는 의학 공부 계속 하는딩 ㅇㅅㅇ 취미로 ㅇㅅㅇ
공군이면 전산병이 아니라 레이다 조작 그런 거 해야 돼.. 내가 공군 출신인데.. 전기공학 전공자는 그냥 시설대대(노가다,토목,건축이 주 업무)에서 임시 발전기 관리하거나 전기 고치고 이런 거 하고 다니는데.. 전자공학과 출신들은 tv에 보면 나오는 모니터 통해서 레이다 감시하고 엄청 좋아보이던데... 전산병을 왜 하니 공군가서
보통 공군 기지 근처에 육군 공병대가 있음.. 이렇게 육군 공병대랑 공군은 몇개월 마다 한번씩 활주로가 폭격으로 파괴된 상황에서 다시 활주로 고치는 그런 거 하는데 그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님. 게다가 공군은 복무기간이 길어서 병장들 보면 미친넘들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