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큰 경쟁업체로 왔는데
개병신 SI팀 걸림

솔루션팀으로 면접보고
추노팀 때려박음

연봉은 2년 경력인데
5년차 테이블로 왔는데
대리부터 차장 뽑을 생각이 없음

파트장부터 그 다음 부장까지 양아치임
일 안하고 교묘하게 다 넘김
하는척만함

PM은 개발 1도 모르고
말만 많은 팀 내 부장들
실력 병신인거 모름

새로 들어온 대기업 출신 부장들
잘 대해주지만 결국 도와주진 못 함

다들 오자마자 추노하는데
아직 갈 곳 못 정해서
사직서 집어 던지지도 못 하는
내 자신이 병신같아요...

PM도 부장들한데
잘 되는거 맞냐고 물을 때
속으면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부장들이 문서 작업도 한다고
고객사에 거짓보고하는거보고
똑같다고 느낌

중간직이 일은 다하고
(대기업 출신 부장들 일 잘함)
병신 부장들이 꿀꺽
나머지 업무? 보고하면 빼버림!

이러니깐 업계에 소문나서
팀원 30명 올 동안 과장이
1도 안 들어오지

신입은 3년하면 대리달아주고
차장은 부장달아주고...

위로 부장 20에
아래로 신입 10임
중간 전부 대리 5에
경력직임

직장 몇년 다녔는데
이딴 개병신 실력에
인성쓰레기는 처음본다

고객사도 막 지들이 해준다놓고
돈 적게주고 막 던짐

잡플래닛 인사팀 주작해서 2점 중반임
제외하고 보니 1점 중반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