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던 후배가 밥먹자고 해서 만났다


후배 : 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나 : 누구??

후배 : 윤석열 후보님이요

나 : 갑자기 왜??

후배 : 20대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분이 잖아요...


그러면서 막 흐느끼더라...

너무 기특해서 밥 사주고 차비도 같이 줬다

3월 9일. 기억하자 한표가 나라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