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던 후배가 밥먹자고 해서 만났다후배 : 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나 : 누구??후배 : 윤석열 후보님이요나 : 갑자기 왜??후배 : 20대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분이 잖아요...그러면서 막 흐느끼더라...너무 기특해서 밥 사주고 차비도 같이 줬다3월 9일. 기억하자 한표가 나라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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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RS 전화 여론조사가 많이 나갔지만 실제로 경제활동 하시는 분들은 일에 치여서 그런 전화들을 받지못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조용히 투표소에서 의사를 표시할겁니다. 그래서 개표함을 다 까봐야 알 수 있지요 최종 결과를요. 개인적으로는 경북 울진군 농사꾼 친구/후배들의 후보평에 많이 공감합니다. 양쪽다 도덕성문제는 별개로 하고, 윤후보는 딱 군수 선거에 나가야 할 그릇이더라...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