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 본다.

국비인데 이리저리 조건 따지다가 이제 지쳐서

열정 보이는 애세끼 하나 면접에서 살살 구슬려서

2000정도에 뽑는다.


실제로 경력 좀 있어도 어려운 문제 하나 던진다.

끙끙 앓는 소리 들리는데 걍 없는 세끼 취급하면서

내버려둠.


어느 정도 하는지 보다가 조금이라도 실력에서 뽑을 거 있어보이면

골수까지 뽑아 먹고

만약에 일 ㅈ같다고 런각 재는거 보이면


국비 출신이면 "더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ㅉㅉ"

하면서 짜게 굴다가

나간다고 하면 태도 싹 돌변함 ㅋㅋㅋ


2000으로 시작한 급여도 주네 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