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남녀공학(분반)
성격도 소심하고 찐따.
외모도 뛰어나지 않음.
그 덕분에 학창시절 연애 못해봄.
대학 안가고 재수하다 실패하고 고졸.
스펙은 179에 68kg.
20살
1번:온라인에서 만난 누나 4개월 연애함.
누나가 애정결핍에 첫사랑한테 강간? 비슷한걸 당해서.
관계는 못맺음 맨날 안아주고 우는거 푸념들어주다가.
군대가면서 헤어짐. 맨날 누나가 밥 사주고 그랬음.
2번:알바하다가 동급생 누나랑 2주.
먼져 누나가 고백해서 사귀는데 나보고 뭐라더라 찐따같다고 차임.
21~28살
:군대에서 다리다쳐서 방구석 히키코모리행.
부모님도 이때 돌아가시고, 우울증으로 폭식까지 생김.
살도 110kg까지 쪄서 연애는 무슨 친구도 없었음.
29살
:습관성 장염때문에 살이 92kg?? 까지 빠짐.
그냥 이참에 빼야겠다 싶어서 그때 당시에 75? 까지 뺏음.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 붙어서 23살 여자애랑 연애했음.
얼굴도 이쁜것도 아니고 키도 작았는데.
성격이 밝고, 정말 착한애였음.
처음으로 얘한테 생일선물도 받아보고.
사랑보다는 애정결핍 느꼈는 듯 얘한테는 걍 내 인생의 전부였음.
그래서 그만큼 잘해줬는데.
같이 알바하던 25살 남자애랑 술먹고 자서 헤어짐.
29~31살
:알바 그만두고 광고회사 취직.
4살 연상 누나랑 연애 시작.
욜로 라이프라 비혼주이 셨음.
성숙하고 어른스럽고 1년정도 연애하다가.
성격 안맞아서 헤어짐.
32살
:2살 연상인 누나랑 옵챗에서 만남.
7개월 정도 연애한듯.
이 누나도 애정결핍 있었는데 오히려 그걸 이용 많이한듯.
앉아주는척 하면서 떡 존나침.
어느날 자해하는거 보여줘서 걍 차단박음.
33~34
:연애 못하고 있음
이제는 조금 그냥 혼자가 편함.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랑을 일시적이고 연애는 소모적임.
헌신적이고 낭만적인 사랑을 하기에는 내 외모가 딸림.
굳이 가성비 운운하자면 사먹는게 나을듯.
학창시절 연애는 조금 달랐을려나?
30대 되니까 연애가 뭔가 정해진 플랜루트 따라가는 느낌.
새벽에 맥주마시면서 디씨하는게 삶의 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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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여자들 사진좀
아다는 32에 뗀거임?
프겔은 기본 모쏠인데 기만자네!!
지금 연애하면 바로 퐁퐁 2개월안에 결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