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 전만 해도 컴공은 졸업하면 치킨 튀기는 곳이였음



실제로 서울대 컴공이 미달나기도 했었고



이게 불과 10년전 일임



원래 아기 엄마가 시장바구니 들고 객장 오면 주식 팔라고 했다.



이게 지금의 컴공 상황이랑 딱 맞아 떨어짐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하고 당장 1년 뒤의 미래도 모르는 현대사회에서 앞으로의 10년 뒤는 무슨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름



당장 눈 앞에 있는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보라는거임



나는 적어도 지금의 컴공은 좆거품이고 10년 안으로 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갈거라고 본다.



남들 다 간다고 무턱대고 따라가지만 말고 아무도 가지못한 그런 길을 너가 개척해서 가봐라



인터넷을 이용해서 야구영상을 생중계로 보는 세상이 열린다고 했다가 라디오 생중계 들으면 될거를 왜 그러냐고 비아냥 들었던 빌 게이츠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