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블록 때문에 더러워서 안씀
물론 쓰고 안쓰고는 본인의 자유인데, 언어마다 대안은 얼마든지 있다고 봄
https://blog.devgenius.io/code-smell-80-nested-try-catch-32aaab32100c
코드 스멜 80번 항목에도 나온 얘기인데
꼭 예외 중첩 하는 새끼들이 있어서 코드블록 지옥돼서 가독성 병신됨
잘쓰면 문제 없지만 잘못쓰면 코드 읽기가 존나 힘들어지니 나라면 아예 쓰지를 말라고 권유함
보통은 처음부터 예외가 없는 코드를 짜던지
함수 초기에 if문으로 흘려 넘겨보내던지 하는 게 가장 베스트임
예외처리 try catch로 해야 오히려 가독성 좋은거아닌가?. 난잡하게 if 써대면 그게 더 눈아픈데
함수 초기에 넣고 끝내 if (arg == null) throw Exception; 이런 식의 처리를 말하는 거임
참고할게 ㅇㅇ
참꼬 하라고 이세끼야
우리 게이는 코드 스멜 한 단어에 꽂혀서 모든 프로그래밍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자만감이 크구나 ㅋㅋㅋ
code smell은 중요해 전세계 개발자들이면 다 꽂힌 단어임
그 단어 하나 때문에 어떤 라인에서 발생한 오류인지 잡기 위해서 밑에 로그를 덕지덕지 하는건 괜찮고?
내가 글에서 두가지 방법을 제시했잖아? 1. 함수 초기에 흘려보내던지 2. 처음부터 예외 없는 코드를 만들던지 잘 읽어보셈 ㅇㅅㅇ
예외중첩은 선넘엇지
예외처리로 안전성을 높이고 에러시 디버깅에 유용한건데 단지 보기싫다고하지말라니 ㅋㅋ
필요할 땐 적절히 쓰고 굳이 안필요한데 무조건 감싸는 식의 코딩은 자제해야지 ㅇㅅㅇ
어차피 인수인계 3명쯤 되면 그 중에 한명이 무족권 예외 중첩 사용함 니 코드가 병신 같이 짜여져서 더이상 답이 없는 경우
세미나에서 들은건데 try catch가 안좋다고 들음 세마나 하신 분이 기존 파썬 장고 서비스를 자바 스프링 msa로 바꾸신 분 인데 데이터 검증을 철저하게 하고 exception 터트리는게 운영에 더 좋다고 들음 대신 결제 같이 돈이 오가는 진짜 민감한 쪽은 두번 결제되는거 막아야하니 try catch 쓰는게 맞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