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이 크면 클수록 실행 상황에서

프로그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상황이 당연히 올 수 밖에 없는데


예외처리를 하지말라는건 좀 의문임


그리고 굳이 try catch를 쓰는 이유는

예외처리를 위한 코드랑 프로그램의 흐름을 구성하는 코드를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함인데..


예외처리를 간결하게 안한걸 탓해야지 try catch가 무쓸모처럼

이야기하면 좀 솔직히말해서 개알못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