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잡생각 하다보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닌의 경우 위스키 한잔하면 그런 기회가 오는 듯.


사람들이 일반적인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좀 더 색다른 걸 찾아봐요.